에이전트브릿지의 보도자료 작성 기준과 가이드라인을 안내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숙지하시면 원고 검수 시간을 단축하고 보다 원활한 송출이 가능합니다.
보도자료의 역할과 가치
보도자료(Press Release)란 기업, 기관, 단체가 자사의 뉴스와 소식을 공식적으로 정리하여 언론매체에 배포하는 커뮤니케이션 문서입니다. 신제품 런칭, 서비스 업데이트, 인사 발령, 투자 유치, 사회공헌 활동, 수상 이력, 파트너십 체결 등 다양한 소재를 뉴스 형식으로 구성하여 신문, 방송, 온라인 포털 등 다수의 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합니다. 보도자료는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기업의 공식적인 입장과 비전을 사회에 알리는 공적 기록물로서의 성격을 지닙니다.
브랜드 구축 관점에서 보도자료는 매우 전략적인 도구입니다. 광고가 기업이 직접 비용을 지불하고 노출하는 유료 미디어(Paid Media)라면, 보도자료를 통한 언론 보도는 제3자인 언론사가 뉴스 가치를 인정하고 게재하는 획득 미디어(Earned Media)에 해당합니다. 소비자는 광고보다 뉴스 기사를 더 신뢰하는 경향이 있으며, 포털 사이트의 뉴스 섹션에 노출된 기사는 브랜드에 대한 공신력과 신뢰도를 자연스럽게 높여 줍니다. 특히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의 경우, 한 건의 보도자료가 투자자, 파트너사, 잠재 고객에게 기업의 존재감과 성장성을 각인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검색엔진최적화(SEO) 측면에서도 보도자료의 효과는 상당합니다. 네이버, 다음, 구글 등 주요 포털의 뉴스 탭에 기사가 색인되면, 해당 키워드로 검색 시 기업 관련 콘텐츠가 상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언론사 도메인은 포털 알고리즘에서 높은 신뢰도를 부여받으므로, 동일한 키워드라도 일반 블로그나 홈페이지 콘텐츠보다 뉴스 기사가 더 우선적으로 노출됩니다. 이는 기업명이나 서비스명을 검색했을 때 긍정적인 뉴스가 먼저 보이도록 하는 온라인 평판 관리(ORM) 전략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에이전트브릿지는 이러한 보도자료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원고 작성 단계부터 매체 선정, 편집 검수, 최종 송출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아래 가이드를 참고하여 원고를 준비해 주시면, 검토 및 송출 과정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됩니다.
핵심 포인트: 보도자료는 광고가 아닌 '뉴스'입니다. 독자에게 정보적 가치를 제공하는 객관적 서술이 기본이며, 이를 충실히 따를수록 매체 채택률과 포털 노출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AI를 활용한 효율적인 원고 작성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으로 보도자료 초안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작성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습니다. 제미나이(Gemini)나 ChatGPT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활용하면, 핵심 키워드와 주제, 주요 팩트만 입력하더라도 보도자료의 기본 골격을 갖춘 초안을 수 분 안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작성 시간을 대폭 단축시킬 뿐 아니라, 구성과 논리 흐름을 잡는 데 있어 효과적인 출발점이 됩니다.
다만 AI가 생성한 원고를 그대로 제출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AI 모델은 확률 기반으로 텍스트를 생성하기 때문에, 사실과 다른 정보를 그럴듯하게 서술하는 '환각(Hallucination)'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유의 반복적 문체나 어색한 한국어 표현이 포함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따라서 AI 초안은 반드시 사람의 검토와 교정을 거쳐 최종 원고로 완성해야 합니다.
AI 원고 활용 시 핵심 가이드라인
팩트체크 필수 수행AI가 생성한 날짜, 수치, 인명, 기관명, 통계 데이터 등은 원본 자료와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AI는 학습 데이터의 한계로 인해 오래된 정보를 최신인 것처럼 서술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수치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매출액, 투자 규모, 시장점유율 등 수치 데이터는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정확하게 확인해 주세요.
뉴스 문체로 전환AI가 작성한 문장은 흔히 '~입니다', '~하고 있습니다' 등 설명체가 반복되거나, 지나치게 형용사를 남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도자료는 3인칭 객관적 서술을 기본으로 하며, '~라고 밝혔다', '~을 발표했다', '~에 나선다' 등 뉴스 보도에 적합한 문체로 다듬어 주세요. 문장 길이를 40~60자 이내로 유지하면 가독성이 크게 향상됩니다.
키워드 배치 최적화SEO를 고려하여 핵심 키워드를 제목, 리드, 본문 첫 문단에 자연스럽게 배치하되, 동일 키워드가 문단마다 반복되거나 부자연스럽게 나열되면 언론사 편집 과정에서 삭제 또는 반려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본문 전체에서 3~5회 정도가 적정하며, 유사어와 관련어를 병행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저작권 및 표절 확인AI 모델은 학습 데이터에서 특정 문장이나 표현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으므로, 타 매체 기사나 타사 보도자료와 유사한 문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지 검토가 필요합니다. 표절 의심 콘텐츠는 매체에서 게재를 거부하거나 사후 삭제될 수 있으므로, 독자적인 문장으로 재작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실전 팁: AI에게 프롬프트를 입력할 때 "보도자료 형식으로 작성해 줘", "3인칭 객관적 서술로 써 줘", "800~1,200자 분량으로 작성해 줘"와 같은 구체적 지시를 포함하면, 초안의 완성도가 크게 향상됩니다. 완성된 초안은 반드시 사람이 한 번 이상 읽고 교정한 뒤 에이전트브릿지에 전달해 주세요.
보도자료 필수 구성 요소
완성도 높은 보도자료는 아래 6가지 핵심 요소를 빠짐없이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각 요소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을수록 언론사의 기사 채택 확률이 높아지며, 편집 과정에서의 수정 폭도 줄어듭니다.
제목 (Headline)
보도자료의 첫인상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사의 핵심 메시지를 20~30자 이내로 압축하여 작성해야 하며, 독자가 제목만 보고도 기사의 주제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포함시키되, 나열식 키워드 삽입이나 "업계 최초!", "대박!" 등의 과장 표현은 매체 반려 사유가 됩니다. 필요한 경우 부제목(Sub-headline)을 추가하여 세부 정보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리드 (Lead)
본문의 첫 1~2문장으로, 기사 전체의 핵심을 함축적으로 요약하는 역할을 합니다. 육하원칙 중 누가(Who), 무엇을(What), 언제(When), 어디서(Where)에 해당하는 정보를 집약적으로 담아야 합니다. 독자의 60% 이상이 리드 문장만 읽고 기사를 이탈하거나 계속 읽을지를 결정하므로, 가장 중요한 팩트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형용사나 수식어를 최소화하고 핵심 사실 위주로 구성해 주세요.
본문 (Body)
리드에서 제시한 핵심 내용을 구체적으로 풀어내는 영역입니다. 왜(Why), 어떻게(How)를 중심으로 사건의 배경, 의미, 영향, 향후 계획 등을 서술합니다. 공백 포함 800~1,200자가 적정 분량이며, 역피라미드(Inverted Pyramid) 구조에 따라 중요한 정보를 앞쪽에 배치해야 합니다. 문단을 2~3개로 나누어 가독성을 확보하고, 데이터와 구체적 사례를 포함하여 내용의 설득력을 강화하세요.
인용문 (Quote)
대표이사, 사업 담당자, 외부 전문가 등 관계자의 직접 코멘트를 삽입하면 기사에 현장감과 신뢰감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라고 밝혔다", "~라고 강조했다", "~라고 전했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인용 대상의 성명과 직함(예: 홍길동 대표이사)을 정확히 표기해야 합니다. 인용문은 기업의 비전이나 사업 방향성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1인칭 서술 공간이므로, 구체적이고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담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 소개 (Boilerplate)
기사 말미에 기업이나 기관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추가합니다. 설립 연도, 주요 사업 영역, 핵심 성과, 비전, 공식 홈페이지 URL 등을 2~3문장으로 요약합니다. 보일러플레이트는 한 번 잘 작성해 두면 여러 보도자료에 반복 사용할 수 있으므로, 기업의 정체성을 명확히 전달하는 표준화된 문구를 마련해 두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연락처 정보 (Contact)
추가 취재나 팩트 확인을 위한 담당자 연락처를 반드시 명시해야 합니다. 담당자 이름, 소속 부서, 직함, 이메일 주소, 직통 전화번호를 포함하며, 해당 연락처로 실제 연락이 가능해야 합니다. 연락처가 누락되거나 부정확한 경우 언론사에서 기사 게재를 보류하는 사례가 있으므로, 정확한 정보를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사 흐름 설계 (起承轉結)
보도자료도 하나의 스토리입니다. 독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기사의 흐름을 논리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양의 전통적 글쓰기 구조인 기승전결(起承轉結)을 보도자료에 적용하면, 정보 전달의 효율성과 독자의 몰입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起
도입 — 핵심 뉴스 제시
기사의 첫 문단에서 가장 중요한 뉴스 팩트를 강렬하게 제시합니다. "A 기업이 B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와 같이 핵심 사실을 명확히 전달하여 독자의 관심을 즉각적으로 확보합니다. 제목과 리드 문단이 이 역할을 수행하며, 놀라운 수치, 시의성 있는 화두, 사회적 맥락과의 연결 등을 활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첫 문장에서 독자를 사로잡지 못하면 기사 전체가 읽히지 않을 수 있으므로, 도입부 작성에 가장 많은 공을 들여야 합니다.
承
전개 — 배경과 상세 설명
도입에서 제시한 핵심 사실을 구체적으로 풀어냅니다. 육하원칙에 따라 사건의 배경, 추진 경과, 주요 내용을 상세히 서술하고, 수치 데이터, 시장 동향, 전문가 의견 등으로 내용에 깊이를 더합니다. "왜 이 시점에 이 뉴스가 중요한가"를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맥락을 제공하는 것이 전개 단계의 핵심입니다.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되, 지나치게 장황해지지 않도록 핵심 정보 위주로 정리합니다.
轉
전환 — 차별점과 의미 부여
기존 시장이나 업계에 없었던 새로운 가치, 경쟁사 대비 차별화 포인트, 업계 최초의 시도 등을 제시하여 기사에 뉴스 가치를 부여합니다. 관계자 인용문을 이 단계에 배치하면 기업의 비전과 철학을 직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포그래픽, 제품 이미지, 비교 차트 등 시각 자료를 함께 제공하면 기사의 완성도와 독자 체류 시간이 크게 향상됩니다.
結
마무리 — 향후 전망과 행동 유도
기사의 핵심 메시지를 한 번 더 요약하고, 기업의 향후 계획이나 사업 방향성을 제시하며 마무리합니다. 공식 홈페이지 링크, 이벤트 참여 안내, 서비스 이용 방법 등 독자가 다음 행동을 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보를 포함합니다. 기업 소개(보일러플레이트)와 연락처 정보를 말미에 배치하여, 기자나 독자가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실전 체크리스트
원고를 에이전트브릿지에 전달하기 전, 아래 5단계 체크리스트를 통해 최종 점검을 진행해 주세요. 사전 검수가 철저할수록 수정 요청 없이 빠르게 송출이 진행됩니다.
1
제목 및 리드 점검
제목에 핵심 키워드가 자연스럽게 포함되어 있는가?
제목이 20~30자 이내로 간결하게 작성되었는가?
나열식 키워드, 과장 수식어, 광고성 표현이 없는가?
리드 문장이 기사의 핵심을 정확히 요약하고 있는가?
제목과 리드만 읽어도 기사의 주제를 파악할 수 있는가?
2
본문 구성 및 문체 확인
공백 포함 800~1,200자 분량을 준수하고 있는가?
역피라미드 구조에 따라 중요한 내용이 앞에 배치되었는가?
3인칭 객관적 시점으로 서술되었는가? (1인칭은 인용문 내에서만)
주관적 평가, 감정적 표현, 광고성 문구가 배제되었는가?
문단이 적절히 나뉘어 가독성이 확보되었는가?
3
이미지 및 시각 자료 준비
고해상도 원본 이미지를 3~5장 준비했는가?
저작권 문제가 없는 자체 촬영 또는 라이선스 보유 이미지인가?
각 이미지에 적절한 캡션(설명문)을 작성했는가?
인물 사진의 경우 초상권 사용 동의를 확보했는가?
워터마크, 타사 로고 등 불필요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가?
4
인용문 및 관계자 코멘트 검토
관계자(대표, 담당자, 전문가 등)의 직접 인용이 포함되어 있는가?
인용 대상의 성명, 소속, 직함이 정확하게 표기되어 있는가?
인용문의 내용이 구체적이고 기사 맥락에 부합하는가?
인용문 사용에 대한 해당 인물의 사전 동의를 확보했는가?
5
최종 교정 및 팩트 검증
오탈자,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없는가?
수치, 날짜, 고유명사, 직함 등이 공식 자료와 일치하는가?
기업 소개(보일러플레이트)가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되었는가?
담당자 연락처(이메일, 전화번호)가 정확하며 실제 연락 가능한가?
전체적인 논리 흐름이 매끄럽고, 불필요한 중복 표현이 제거되었는가?
에이전트브릿지 원고 품질 기준
에이전트브릿지는 매체 채택률 극대화와 건전한 언론 생태계 유지를 위해 자체적으로 엄격한 원고 품질 기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래 기준을 사전에 확인하시면, 수정 요청 없이 원활하게 송출이 진행됩니다.
뉴스 가치 충족보도자료는 시의성, 공익성, 정보성을 갖춘 뉴스여야 합니다. 단순 상품 나열이나 가격 홍보만으로 구성된 원고, 또는 뉴스로서의 가치가 인정되지 않는 콘텐츠는 언론사 반려 확률이 높으므로 사전 검토 단계에서 안내드립니다.
3인칭 객관 서술 준수"저희", "우리 회사" 등 1인칭 표현은 인용문 내에서만 허용됩니다. 본문 전체는 "A 기업은", "해당 서비스는" 등 3인칭 객관적 시점으로 작성되어야 하며, 이는 뉴스 기사로서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과장 및 허위 표현 배제"세계 최고", "유일무이", "혁명적" 등 근거가 불명확한 최상급 수식어의 사용을 지양합니다. 매출, 성장률, 시장점유율 등 수치를 언급할 경우 반드시 구체적인 출처와 기준 시점을 함께 기재해야 하며, 허위 또는 과장된 정보가 확인될 경우 원고가 반려됩니다.
정확한 문법과 맞춤법오탈자, 문법 오류, 잘못된 띄어쓰기가 포함된 원고는 에이전트브릿지 편집팀에서 교정하지만, 이 경우 추가 검토 시간이 소요됩니다. 국립국어원 맞춤법 검사기 등을 활용하여 사전에 교정을 완료한 원고를 전달해 주시면 보다 신속한 처리가 가능합니다.
출처 및 근거 명시외부 데이터, 연구 결과, 시장 보고서, 통계 자료 등을 인용할 경우 반드시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데이터는 편집 과정에서 삭제되거나 원고 전체가 반려될 수 있으며, 이는 매체의 신뢰도 보호와 법적 리스크 방지를 위한 조치입니다.
연락처 및 기업 정보 완비담당자명, 소속 부서, 이메일, 직통 전화번호 등 취재 연락이 가능한 정보를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기업 소개(보일러플레이트) 역시 정확하고 최신 정보로 작성되어야 하며, 홈페이지 URL이 실제로 접속 가능한 유효한 링크인지 사전에 확인해 주세요.
송출 불가 콘텐츠 안내
아래에 해당하는 콘텐츠가 포함된 원고는 전 매체 공통으로 송출이 불가하며, 접수 후에도 사전 고지 없이 반려 처리됩니다. 반려 시 해당 사항을 수정한 뒤 재접수가 가능합니다.
노골적 광고 및 스팸: 가격 비교, 할인 프로모션 나열, PPL 형식의 상업 광고, 또는 반복적인 URL 삽입 등 스팸성 콘텐츠.
허위 및 과장 정보: 사실과 다른 효능·효과 주장, 검증되지 않은 임상 데이터, 비현실적인 수익률이나 성과 보장.
저작권 침해 콘텐츠: 타 매체 기사의 무단 복제,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영상·음원의 무허가 사용, 타인의 저작물을 자체 콘텐츠로 위장한 경우.
명예훼손 및 비방: 특정 개인, 기업, 단체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평판 훼손 목적의 콘텐츠.
개인정보 무단 노출: 당사자 동의 없이 개인의 성명, 연락처, 주소, 금융정보, 의료정보 등 민감 정보를 공개하는 내용.
사행성 및 도박: 온라인 도박, 카지노, 스포츠 베팅, 불법 토토 사이트 등을 직간접적으로 홍보하거나 유도하는 콘텐츠.
성인물 및 음란 콘텐츠: 성인용품 홍보, 포르노그래피, 성적 서비스 광고 등 미성년자에게 부적절한 내용.
불법 금융 및 대출: 미등록 대부업체 홍보, 불법 사금융 알선, 미확인 금융 상품 가입 유도, 보이스피싱 관련 콘텐츠.
마약 및 불법 약물: 마약류, 미승인 의약품, 불법 건강기능식품의 판매·유통·광고를 목적으로 하는 콘텐츠.
피싱 및 악성코드 유도: 개인정보 탈취를 위한 피싱 링크 삽입, 악성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유도, 스미싱 관련 콘텐츠.
폭력 및 혐오 표현: 특정 인종, 성별, 성적 지향, 종교, 국적, 장애 등을 이유로 한 차별·혐오·폭력 조장 콘텐츠.
정치적 편향 및 선전: 특정 정당, 정치인, 정치 단체를 지지하거나 비판하기 위한 선전 목적의 콘텐츠.
종교적 포교 및 비하: 특정 종교의 입교를 유도하거나, 타 종교 또는 무종교를 비하·공격하는 콘텐츠.
가짜뉴스 및 허위조작: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조작하여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거나 특정 대상에게 피해를 주는 콘텐츠.
무근거 투자 유도: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 주식, 가상자산, 부동산 등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거나 수익을 보장하는 콘텐츠.
과다 외부 링크 및 키워드 스터핑: 본문 내 불필요한 외부 링크를 5개 이상 삽입하거나, 동일 키워드를 10회 이상 부자연스럽게 반복한 경우.
저해상도 및 부적합 미디어: 72dpi 미만의 저해상도 이미지, 워터마크가 포함된 스톡 이미지, 언론 게재에 부적합한 사진·영상 자료.
중복 게재 및 재탕 콘텐츠: 이미 타 매체에 동일하게 게재된 기사의 재제출, 또는 6개월 이상 경과하여 뉴스 가치가 소멸된 소식의 재활용.
다단계 및 유사수신: 다단계 판매, 유사수신행위, 폰지 구조 등 불법적 사업 모델을 홍보하거나 참여를 유도하는 콘텐츠.
위 기준은 건전한 언론 생태계 보호와 매체 신뢰도 유지를 위해 운영됩니다. 해당 사항이 포함된 원고는 사전 고지 없이 반려될 수 있으며, 반려된 원고는 문제 사항을 수정한 후 재접수가 가능합니다. 판단이 어려운 경우 사전에 에이전트브릿지에 문의해 주시면 검토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AI로 작성한 초안을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
AI(ChatGPT, Gemini 등)로 생성한 초안은 제출 가능하지만, 반드시 사람의 검토와 교정을 거쳐야 합니다. AI가 작성한 텍스트에는 사실과 다른 정보(환각 현상), 어색한 한국어 문체, 반복적인 표현 패턴이 포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날짜, 수치, 고유명사 등의 팩트를 원본 자료와 대조하고, 뉴스 문체에 맞게 문장을 다듬은 뒤 전달해 주세요. 교정이 충분히 이루어진 원고일수록 편집 검수 시간이 단축되어 보다 빠른 송출이 가능합니다. AI 초안을 검토 없이 그대로 제출한 경우, 에이전트브릿지 편집팀에서 추가 수정을 요청하거나 검수 시간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첨부는 필수인가요? 몇 장까지 가능한가요?
이미지 첨부가 필수는 아니지만, 이미지가 포함된 기사는 포털 뉴스 탭에서의 클릭률이 이미지 없는 기사 대비 평균 2~3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1장이 포함되며, 일부 매체는 최대 2장까지 허용합니다. 제품 사진, 행사 현장 사진, 인물 사진, 인포그래픽 등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된 고해상도(300dpi 이상 권장) 원본 이미지를 준비해 주세요. 인터넷에서 수집한 이미지나 워터마크가 포함된 스톡 이미지는 저작권 문제로 사용이 불가하며, 인물 사진의 경우 초상권 사용 동의를 사전에 확보해야 합니다.
보도자료 본문의 적정 분량은 어느 정도인가요?
공백을 포함하여 800자에서 1,200자 사이가 가장 적정한 분량입니다. 800자 미만의 짧은 원고는 전달해야 할 정보량이 부족하여 매체 채택률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으며, 1,500자를 초과하는 장문의 원고는 편집 과정에서 대폭 축약되거나 핵심 메시지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 하나의 보도자료에는 하나의 핵심 주제만 담는 것이 원칙이며, 전달할 내용이 많을 경우에는 주제를 분리하여 별도의 보도자료로 나누어 작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글자 수 확인은 네이버 글자수 세기 도구 등을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해외(영문) 보도자료 송출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에이전트브릿지는 국내 매체뿐 아니라 해외 영문 매체를 통한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문 원고를 직접 준비해 주셔도 되고, 한국어 원고만 있는 경우에는 추가 옵션인 '영문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영문 보도자료는 AP 스타일가이드에 준하는 문법과 형식을 따르며, 에이전트브릿지 편집팀의 네이티브 수준 검수를 거쳐 배포됩니다. 해외 송출 매체와 단가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국외 언론보도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을 언론사에서 임의로 변경할 수 있나요?
네, 각 언론사는 자체 편집 기준과 지면 구성에 따라 제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언론사의 편집 자율성에 해당하는 사항으로, 원고 제출 시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특히 키워드가 과도하게 나열된 제목(예: "A기업, B서비스, C기술, D솔루션 출시"), 광고성이 강한 제목(예: "최저가 보장! 파격 할인!"), 또는 지나치게 긴 제목은 변경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제목 변경을 최소화하려면, 간결하면서도 뉴스 가치가 명확한 20~30자 이내의 제목을 작성해 주세요. 부제목을 활용하면 추가 정보를 전달하면서도 본제목의 간결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기사 송출 후 내용 수정이나 삭제가 가능한가요?
원칙적으로 송출이 완료된 기사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언론사에 일단 게재된 기사는 해당 매체의 아카이브 정책에 따라 관리되므로, 원고 제출자가 임의로 삭제를 요청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일부 매체에서는 오탈자 수정이나 사실관계 오류 정정에 한해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수정이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이는 매체별 정책에 따라 상이합니다. 따라서 송출 전에 원고의 모든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에이전트브릿지에서도 송출 전 최종 확인 절차를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포털 클러스터링이 무엇이며, 어떻게 방지하나요?
클러스터링(Clustering)이란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서 유사한 내용의 기사를 하나의 묶음으로 그룹화하여 대표 기사 1건만 노출하고 나머지는 하위에 접는 기능입니다. 포털의 AI 알고리즘이 기사 제목과 본문의 형태소를 분석하여 유사도를 측정하며, 일정 기준 이상 유사한 기사들이 자동으로 클러스터링됩니다. 동일한 보도자료를 다수의 매체에 동시 송출할 경우 이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클러스터링이 되면 개별 기사의 포털 노출 효과가 감소합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매체별로 제목과 리드를 차별화하고, 본문의 서술 순서나 문장 구조를 다르게 구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에이전트브릿지에서는 다매체 동시 송출 시 클러스터링 방지를 위한 원고 차별화 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준비가 되셨나요?
매체별 단가를 확인하시거나, 궁금한 사항은 1:1 상담을 통해 빠르게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